보도자료

[언론보도] 장애인학대 10명 중 4명은 시설종사자... 근절되지 않는 시설학대

폭행, 보조금 착취, 강제노역...

진술능력 없고 거처 폐쇄 우려

학대 사실 적극적으로 못 알려

 

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운영해 온 대구시립희망원 내 3개 시설 가운데 장애인 수용시설인 '시민마을'은 이달 말 폐쇄를 앞두고 있다.

희망원을 총괄했던 전직 원장 신부 배모(64)씨가 2011~2016년까지 생활인 중 177명의 생계급여를 허위 청구해 6억 5,700만원을 부정 수급했다는 의혹이 재판 결과(항소심 징역 2년)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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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처] 한국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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