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고의무자

장애인복지법상 신고의무자는 직무를 수행하면서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대상 범죄를 알게 된 경우 지체없이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(장애인복지법 제59조의4) 해야 합니다.

  • 사회복지 종사자

    사회복지 종사자
   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

    사회복지시설
    활동지원기관
    정신건강복지센터
    장기요양기관 등의 종사자

  • 의료인 등

    의료인 등

    의료인·의료기사
    구급대원·응급구조사

  • 교육기관 종사자

    교육기관 종사자

   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
    교사/교직원/전문상담교사 및 산학겸임교사,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 등

  • 각종 상담소 보호기관의 장 및 종사자

    각종 상담소
    보호기관의장 및 종사자

    성폭력·성매매피해
    가정폭력·다문화
    한부모·청소년 등의
    상담소 및 보호기관 종사자

누구든지 장애인학대를 알게 되거나 의심 되면 신고할 수 있으며, 신고의무자는 지체없이 신고하여야 합니다.(장애인복지법 제59조의 4)

※ 장애인학대 신고의무 위반 시, 과태료(장애인복지법 제90조3의 4호)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.